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 주(6월4일) 원유재고가 90만배럴 감소 예상을 크게 상회한 180만배럴이나 줄며 3억614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30만배럴 감소 전망과 달리 직전주와 변함없는 2억190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반면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40만배럴 증가 전망을 상회한 180만배럴이 늘며 1억548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석유협회(API)는 전일 주간 원유재고는 450만배럴, 휘발유 주간재고는 150만배럴이 감소했다고 밝혔었다. 또 정제유 재고는 30만배럴이 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