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는 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로이터 경제전망서밋에서 S&P500은 7월말 1200, 금년말에는 13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 경제가 더블딥 침체를 겪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증시에서 소형주들의 강세 흐름을 예상하면서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내년에 접어들어서도 한동안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로존 우려와 관련, 리는 유럽의 재정문제가 해소되려면 앞으로 5~7분기의 기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