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발표된 브라운-포맨의 4/4분기 순익은 주당 49센트로, 월가 전망치인 53센트를 밑돌았다.
같은 기간 순매출 역시 전년 동기에 비해 7.3% 늘어난 7억 3300만달러로 집계되며 예상치인 6억 9414만달러에 못 미쳤다.
이 회사는 이어 회계연도 2011년의 주당 순익 전망치를 2.98~3.38달러 사이로 제시했다.
월가에서는 브라운-포맨이 이 기간 동안 주당 순익으로 3.30달러, 매출은 32억 9450만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각각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