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4월 경상흑자가 전년 동월 대비 88% 증가한 1조 2421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전망치 1조 3400억엔을 밑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증가율 기준으로도 전망치인 102.8%를 훨씬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의 무역흑자는 8591억엔을 기록했으며 소득수지 흑자는 9460억엔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흑자 폭이 다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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