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코스타 포르투갈 중앙은행 총재 겸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은 7일(현지시간) 총재 취임 연설에서 "포르투갈의 금융시스템은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코스타 총재는 또 "포르투갈의 재정적자 상황도 지속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시키는 것이 급선무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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