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5분 현재 모든 업종이 1~3%대 내림세를 보이며 개장과 동시에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특히 의료정밀업이 3.18%로 가장 크게 하락하고 있으며 재정위기에 대한 우려감에 은행, 보험, 금융업 등이 모두 2~3%대 가량 주저앉고 있다.
우리금융이 전거래일보다 2.95% 내린 1만4800원에 거래 중이며 삼성생명도 2.91% 내리면서 10만원까지 다시 내려왔다.
하나금융지주 -2.91%, 신한지주 -2.81%, 외환은행 -3.02%, 기업은행 -3.16% 등도 일제히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그 외 제조업과 전지전자, 유통, 화학 등도 2% 가까운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헝가리 이슈로 인해 시장이 전반적인 충격에 휩싸인 상태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1.67p, 1.95% 내린 1631.71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