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롯데건설(사장 박창규)은 6일 마포 공덕동 롯데캐슬 프레지던트 잔여가구를 분양중이라고 밝혔다.
롯데캐슬 프레지던트는 지하8층~지상40층 2개 동으로 전용면적 167㎡(51평) ~ 263㎡(80평) 규모의 아파트 114가구, 오피스텔 118가구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아파트가 3.3㎡(1평)당 평균 1900만원이며 오피스텔은 평균 1500만원 수준으로 5년전 가격으로 분양하고 있다.
롯데건설 측은 인근 용산과 여의도 지역의 주상복합 아파트 시세가 3.3㎡ (1평)당 3000만원 수준 이상인 것을 고려할 때 충분한 가격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롯데캐슬 프레지던트가 위치하고 있는 마포구 공덕동은 '용산 국제업무단지'와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급격히 늘어나는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또한 2013년 완공 예정으로 아현 뉴타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단지 내 지하 1층과 지하철 5·6호선 공덕역이 바로 연결돼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마포대교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차량 이동 때 여의도 10분, 강남권 2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하다.
호텔식 주거 편의시설 갖춰 롯데캐슬 프레지던트 2~8층에는 실내 수영장, 피부과, 한의원등의 메디컬클리닉, 스파 시설을 갖춘 롯데시티호텔이 운영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