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이날 부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코뮤니케(공동성명서) 브리핑에서 "금융부실, 금융실패에 들어가는 비용은 부실을 야기한 측이 부담하는 것에 대해서는 각국에서 이견이 없다"며 "다만 각국의 여건은 다르고 구체적인 안에 대해서는 나라마다 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어 "납세자 원칙, 금융시스템 리스크를 축소하는 방향. 각 개별국가의 상황을 고려, 공정경재의 장 보장 등 5가지 원칙을 높고 구체적인 안을 앞으로도출 할 것"이라며 "서울 회담에서 구체적인 안이 도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