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6월에 27만5000개의 연방센서스(인구조사)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이같은 고용 감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맥카시는 이날 미국의 5월 비농업부문 일자리 증가가 기대에 못미친 43만1000개로 발표된 뒤 이와 같은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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