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글로벌 아시아의 비전과 한국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연설을 통해 북한의 핵문제와 천안함 사태는 결코 대한민국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는 점을 강조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 국제사회 모두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해 북한 스스로가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방지에 대한 다짐을 하게 해야하며 이번 사태를 용인하는 것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해치는 일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6자회담의 시기보다는 6자회담을 통한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설명하고, 올해 G20 정상회의의와 오는 2012년 핵안보정상회의의 개최를 통해 세계 경제와 안보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