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환율 상승 영향으로 상승 개장한 후 네고 물량과 증시호조에 상승세를 주춤한 이후 증시가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면서 환율도 횡보하는 모습이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1시 5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202.50/1202.80원으로 전날의 1197.50원보다 5.00/5.30원 오른 수준에서 장중 고점은 1212.00원, 저점은 1200.50원을 기록했다.
전날 대비 14.50원 상승한 1212.00원 고점 출발한 이날 원/달러 환율은 개장과 네고물량 유입과 증시상승의 영향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후 횡보를 지속하고 있다.
특별한 이슈 없이 증시의 움직임을 관망하는 장세로 들어선 분위기다.
삼성선물의 전승지 연구원은 "증시 강세와 네고물량으로 1200원 테스트하는 분위기지만, 증시가 상승 폭을 축소하고 개입 경계도 있어서 주춤하는 모습"이라고 장세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