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철강협회 철강홍보위원회(위원장 남윤영, 동국제강 부사장)는 '철의 날 기념' 철강사진 공모전 입상자 62명을 3일 발표했다.
대상에는 대형 철구조물로 교량을 건설하는 장면을 표현한 임동일씨의 작품'교량건설(사진)'이 선정됐다.

또한 금상에는 하천에서 녹색교통 수단인 자전거를 평화롭게 타는 모습을 표현한 서병태의 작품 '함께 달려요'와 바다속 강재어초를 촬영함으로써 철강재의 다양한 모습을 표현한 김기준씨의 작품 '보금자리' 등 2명이 선정됐다.
철강협회 관계자는 “철강사진 공모전은 그동안 사진 애호가로부터 국내 최고의 사진 공모전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지난 12년동안 총 3만1245점이 응모해 총 733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 수상작품은 한국철강협회 홈페이지, 포스코 갤러리, 음성 철 박물관 등에서 전시회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