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 의사록 및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결의안은 모든 연령대의 미국산 쇠고기 및 부산물의 수입 허가를 요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맥스 보커스 미국 상원 은행위원장과 블랜시 링컨 상원 농업위원장이 주도적으로 지난달 27일 본회의에서 제안한 '미국 쇠고기 및 부산물 수출을 위한 시장접근확대 지지안'은 별도의 내용 수정을 거치지 않고 만장일치로 채택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의안은 특히 한국을 지목하며 "지난 2008년 6월 합의 당시 30개월 미만 쇠고기 및 부산물의 시장을 개방하며 모든 연령대의 시장 개방도 허가했으나 아직까지 실시하지 않고 있다"며 쇠고기 시장의 완전개방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