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주택지표의 호재로 급반등한 뉴욕증시가 투지심리를 지지하고 있으며 엔화의 약세도 수출주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43분 현재 9807.80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4.56엔, 2.13% 상승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주가지수는 전날 종가에서 155엔 가량 상승한 9758.82엔으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전날 미국 주택매매계약 지표와 신차판매의 호조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면서 수출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또한 하토야마 유키오 총리의 사임으로 정국 혼란이 예상되지만 후임 총리로 거론되고 있는 간 나오토 재무상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부각되면서 시장의 동요가 다소 가라앉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날 싱가포르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200엔 상승한 9800엔으로 출발했으며 달러/엔 환율은 92.07엔을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