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서울저축은행은 오전 9시33분 현재 전일대비 475원 (10.51%) 오른 4995원에 거래중이다.
서울저축은행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자산 부실화로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웅진캐피탈과 인수협상이 타결되면서 회생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는 평가다.
한편,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저축은행은 다음 주 초 웅진그룹 계열사인 웅진캐피탈이 주축이 된 사모펀드(PEF)와 회사 매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