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애경그룹 계열의 바이오 제약업체인 네오팜이 브랜드 아토팜으로 북미 및 아시아시장 수출뿐만 아니라 유럽과 남미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네오팜은 아토피 등 민감성 피부관리 브랜드인 아토팜이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보증브랜드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해외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코트라 보증브랜드에 선정되면 향후 3년간 코트라 보증 브랜드 로고를 홍보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우선 참여혜택이 주어진다.
또 해외마케팅 사업을 통해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네오팜은 아토팜을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아토피케어 시장에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코드라 보증브랜드사업은 코트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해 우리 수출기업이나 제품의 우수성과 신뢰도 등을 인증함으로써 수출을 증대시키고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