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당선자는 "또한 지역주의 극복, 균형발전, 원칙과 소신의 정치 등 정치적 가치를 한결같이 추구해온 저의 역량과 자질을 도민들이 평가해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심판이고 억울하게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복권이며 위로라고 생각한다"며 "민주주의와 남북관계를 후퇴시키고 균형발전을 뒤집어 엎은 현 정권은 민심의 소리를 받아들여 반성하고 돌이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남 논산(46살) △고려대 철학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비서실 정무팀장, 참여정부평가포럼 상임집행위원장, 민주당 최고위원 △민주당 행복도시원안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