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진 인터뷰에서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자파테로 총리는 "정부는 오는 16일 합의 여부와 관련없이 내각에서 노동 개혁안을 통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노동 개혁이 일자리 창출과 실업률 하락 및 노동 시장 개선을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개혁안은 내각에서 통과된다 해도 의회에서 최종 투표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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