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전망 결과는 로이터가 캐나다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직후 12명의 프라이머리 딜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를 통해 얻어졌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12명의 딜러 중 한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은 캐나다 중앙은행이 7월과 9월, 그리고 10월에 기준금리를 각각 25bp씩 인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4명의 다른 딜러들은 금년말 캐나다의 기준 금리가 1.00%~1.50%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캐나다중앙은행은 이날 기준금리인상을 발표한 뒤 유럽에서의 상황 전개를 감안할 때 경제전망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다음 조치를 전망하기 매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