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진투자증권 서보익 애널리스트는 "올해 4월이후 현대해상의 주가는 최고 38% 단기 급등 후 글로벌 증시 불안으로 조정세를 보였다"며 "올해 수정 PBR 1.12x, 수정PER 7.0x 등으로 저평가 메리트가 여전히 높다"고 진단했다.
향후 고성장 및 고수익성 컨셉으로 접근할 대표적인 손해보험주로 주가의 재평가를 전망하며 매수를 추천했다.
서 애널리스트는 전날 발표된 현대해상의 올해 4월 실적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자동차 손해율은 73%대 후반을 기록하며 3월을 기점으로 하향 안정화되고 있고 자산운용이익률 4.7%로 저금리 기조가 반영됐음에도 불구 연환산 ROE는 20.6%로 양호하다고 의견을 냈다.
유진투자증권은 현대해상의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