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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경제ㆍ금융 스케줄 (5.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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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6월 첫째주(5.31~6.4)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증권 포함) 스케줄 종합입니다.

◆ 5월 31일(월)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유동비율 (오전6시)
통계청, 4월 산업활동동향 (오전 8시, 브리핑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창립60주년기념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 개회식(오전 8시 30분, 롯데호텔)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해외수주 활성화 등을 위한 공기업·준정부기관 계약사무규칙 개정 (오전 9시 30분)
지식경제부, IT중소기업 기술개발투자자금 확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능형전력망 공청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중일 표준협력 추진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 (오전 11시 30분, 대회의실)
금융감독원, 초중고생을 위한 금융교육 표준안 개발 추진 (정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 효율화 추진방안 (정오)
한국거래소, 증권선물사 HTS 코스피200선물 야간거래 가능 (정오)
한은 김중수 총재, 창립60주년기념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 오찬(오후 12시 30분, 롯데호텔)
중기청 김동선 청장, 녹색기업 현장방문 (오후 4시, 대전)
한은 김중수 총재, 창립60주년기념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 환영만찬 (오후 6시, 롯데호텔)
금융투자협, 장기분산투자문화정착을 위한 3차 전국순회 증권강좌 (배포시)
금융투자협, 해외자원개발 금융제도 세미나 개최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자본시장특강 개최 (배포시)


◆ 6월 1일(화)

지식경제부, 제4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R&D 전략기획단 현판식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통계청, 5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전 8시, 오전 9시 브리핑)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제1차 전략기획단 회의 (오전 10시, 기술센터)
지식경제부, 5월 수출입동향 (11시)
지식경제부, 인체진단검사 국제표준화 총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식경제R&D 사업구조 개편 (오전 11시)
NH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은 김중수 총재, 창립60주년기념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 Round Table Discussion(오전 11시 25분)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후 4시)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홍콩거래소와 MOU 체결 (배포시)
금융투자협, 사공일 위원장 초청 금융투자업계 간담회 개최 (배포시)


◆ 6월 2일(수)

지식경제부, 3D기술개발 추진 (오전 11시)
한국거래소, IFRS 조기도입 12월결산법인 1분기 실적분석 (정오)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배포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국내출장: G-20 Deputies 회의 및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회의 (6.2~6.6, 부산)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해외출장: BIS Working Party on Monetary Policy in Asia (6.2~6.5, 중국 시안)


◆ 6월 3일(목)

한국은행, 2010년 5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안산 해양환경시험장 준공식 (오전 6시)
KDI, 사회적 기업가정신 국제컨퍼런스 2010 (오전 6시)
중소기업청, 앱창작터 지원협의회 결성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저팬클럽 오찬간담회 (정오, 신라호텔)
금융감독원, 국내 증권회사의 해외진출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감리품질 및 서비스 제고를 위한 감리업무 종합개선방안 마련/시행 (정오)
한국거래소, 상장중국기업 정보확대를 위한 2차 현지방문 IR 개최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22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 차관회의 통과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6/3~6.5, 부산)
한은 김중수 총재, 국내출장: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회의 (6.3~6.6, 부산)


◆ 6월 4일(금)

금융감독원, 2010년도 공인회계사 제2차 시험지원 현황 (오전 6시)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 국민소득(잠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기획재정부, 복권백서 발간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무역구제포럼 (오전 10시, 코엑스)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그린북)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최경환장관 일본기업 투자유치 확대 논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SW수퍼인재 30인의 고수가 이끈다 (오전 11시)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근로형태별) 결과 (정오, 오전 10시 브리핑)
기획재정부, 2010년 공공기관 사내근로복지기금 조성 현황 (오후 3시)
금융위원회, 2010년 4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 6월 5일(토)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고위공무원 대상 국가전략세미나 (오전 9시, 중앙공무원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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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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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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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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