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알렌 대장은 ABC 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 프로그램에 출연해 "향후 12~18시간이 추가 기름유출을 막는 데 고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니 헤이워드 BP 최고경영자(CEO) 역시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출 부위를 봉쇄하는 '톱 킬' 작업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으며 유출 부위에 고무 같은 차단 물질을 집어넣는 '정크 샷'도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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