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기업에게는 양질의 홍보기회를 제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전문투자자에게는 우량기업들을 손쉽게 만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일반투자자를 위한 투자설명회 및 기업설명회와 기관투자자간의 투자상담 등으로 구성돼 진행된 행사에서는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구희진 전무가 '2010년 하반기 경제 및 증시 전망'이란 주제로 인반투자자를 대상으로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화신, 일진에너지, 월덱스, 비엠티 등의 영남기업들이 회사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인 이번 합동IR 행사에는 영남지역 우량상장기업 22개사가 참여했으며 130여명의 전문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참여기업으로는 넥센타이어, 동아지질, 대한제강, 부산은행, 송원산업, 에스엘, 포스코강판, 화신, 화성인더스트리, 화승알앤에이, 현대하이스코 이렇게 11개 유가증권시장의 상장기업이 참여했으며, 코스닥 상장기업으로는 광진윈텍, 디오, 오리엔탈정공, 비엠티, 성광벤드, 용현BM, 아바코, 월덱스, 일진에너지, 태광, 포스코켐텍 등이 참여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이번행사는 기업에게는 양질의 홍보기회를 제공해 기업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전문투자자에게는 우량기업들을 손쉽게 만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