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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 위기가 온다 해도 "G-chart" 가 선별한 종목은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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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이 저축은행에 대한 구조조정을 단행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럽을 둘러싼 재정위기가 다시 한 번 부각되고 있다. 이 와중에 북한까지 천안함 사태에 대한 우리나라의 공식 입장에 반발하여 전쟁까지 운운해가며 재차 지정학적 리스크를 노출시키고 있고, 이러한 리스크에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해지면서 일주일 사이에 환율이 100원 이상 상승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코스피지수는 한 때 1,540선 까지 무너지며 개인투자자들의 심리를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똑같은 상황 속에서 어떤 개인투자자들은 공포감에 휩싸인 반면, 어떤 투자자들은 오히려 매수기회라 여기며 조심스레 시장에 나온 저렴한 주식들을 매수하고 있다. 왜 각기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고, 보일 수 밖에 없는 것일까? 이에 대한 해답은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 방송 온에어를 통해 찾을 수 있다.

이 곳 온에어는 투자자문사인 인더밸류투자자문㈜ 이 개발한 “G-chart” 를 선보이면서, 개인투자자는 물론 증권 애널리스트들의 관심을 받으며 방문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곳으로,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해 투자지표, 기업의 가치를 산출하여, 현 주가와의 비교과정을 거쳐 투자종목을 선별하고 있다. 그렇기에 이 곳에서 선별하여 추천한 종목들은 폭락장 속에서도 오히려 상승하거나, 여타 종목에 비해 하락의 폭이 미미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 곳은 기업의 재무제표를 한 장의 이미지로 표현한 기업분석 솔류션인 “G-chart” 를 개인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어, 누구나 간단한 회원가입만으로 기업의 과거 재무상태 추이와 분석된 기업의 가치와 주가와의 상관관계 그리고 기업분석지표의 변화과정까지 챠트로 확인할 수 있고,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는지, 고평가되어 있는지도 쉽게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럼 “G-chart” 를 통해 선별된 종목 중 하락장 속에서도 기업의 가치에 수렴하기 위하여 달려가고 있는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먼저 매출성장지수를 보면 꾸준히 매출이 증가되고 있고, 매출원가 비율도 줄어들고 있어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이 증가됨은 물론, 당기순이익도 이상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G-chart - 매출성장지수]

또한, 채무지수를 통해 늘어난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부채를 줄여가며 불필요한 이자비용을 줄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즉, 당분간은 그 동안 설비투자를 진행하면서 차입한 부채를 탕감하느라 현금이 눈에 띄게 증가되지는 않겠지만, 차입금이 해소되는 시점부터는 벌어들이는 이익만큼 현금으로 쌓아 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LG생활건강 G-chart - 채무지수]

꾸준한 매출로 이익을 창출하고, 현금 운용능력이 개선되면서 자연스레 자산이 증가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가순자산비율인 PBR과 주가와의 그래프를 통해 두 항목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데, 안전마진지수를 보면 거의 같은 모습, 동행하는 모습이 관찰된다. 또한, PBR과 주가와의 이격도를 보면 예전과는 다르게 다소 좁혀져 있는 것을 파악할 수 있는데 이것은 자산가치와 주가가 거의 수렴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G-chart - 안전마진지수]

작년말 기준으로, 동사의 자기자본 이익률 30.97로 업종평균의 3배 수준이며, 매출액증가율은 12.59로 업종평균의 10배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가치넷 애널리스트는 “꾸준한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부채비율을 줄이며, 유보율을 높이고 있는 동사에 큰 점수를 부여하지만, 요즘과 같은 장세에 다소 안정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선, 자산가치 대비 적절한 수준에 주가를 형성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선 조금 더 관찰한 후 투자하는 것도 리스트를 줄이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라고 언급했다.

분석력과 기업정보가 부족한 현실에서 뚜렷한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개인 투자자, 기업의 성장과 함께 수익을 늘려가는 가치투자가 아닌, 시장의 소문에 휩쓸리는 투기성 단기매매로 내몰릴 수 밖에 없는 개인 투자자들은 G-chart 를 통해,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는 좋은 기업을 선별하고, 주가가 고평가 국면에 진입하지는 않았는지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G-chart는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 방송 온에어(http://onair.newspim.com) 를 통해 공개하고 있고 누구나 기업분석에 참여할 수가 있다. 온에어측은 “개인투자자들도 G-chart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기업분석 전문가가 될 수 있다” 고 이야기하며 “지금 온에어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기업을 추천 중” 이고 “추천한 기업의 G-chart를 통해 재검증이 가능하기에 기업분석과 리스크 관리가 동시에 된다” 고 이야기했다.

온에어에서는 전일 시장에서 일시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세명전기(017510), 중앙백신(072020), 퍼스텍(010820), 스페코(013810) 과 같은 단기 수급주가 아닌, 기업가치, 실적 개선을 통해 주가가 상승하는 차기 급등 유력주들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기업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종목들을 알아보기 위해서, 지금 바로 온에어 방송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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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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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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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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