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올 2/4분기부터 독일시장에서 HD 제품 매출이 본격화 되고, 중동 지역의 신규 거래선 물량 증가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1/4분기 지연됐던 매출도 2/4분기에 발생할 것"이라며 "2/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5.4% 증가한 2489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대 이상의 실적 달성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북미 지역의 매출액 규모는 1/4분기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경쟁업체들의 시장진입이 예상보다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2/4분기 매출액이 기대 이상으로 증가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했다.
중동지역은 IPTV와 HD 신규 매출로 인해 2/4분기에도 꾸준히 매출액이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이 외에도 "현재주가가 PBR 0.7배로 자산규모에 비해서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