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인건비지원 외에 사업개발에 필요한 포괄적인 추가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내실화를 앞당기는 사업으로 서울형사회적기업은 물론 예비사회적기업도 모두 참여 가능하다.
총 지원사업비는 9억6900만원이고 사업당 사회적기업 7000만원, 예비사회적기업 3000만원, 신규모델개발기업 300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되는 사업비는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브랜드개발(로고), 기술개발 등 R&D, 시장진입 및 판로개척을 위한 홍보·마케팅·부가서비스 개발 및 제품의 성능 및 품질개선용, 제품의 성능 및 품질개선 비용, 신규사업 진출 및 전략적 사업모델 발굴비용 등10개 분야에 사용가능하다.
서울시는 공모를 통해 사업을 모집해 사업계획 적정성, 신청금액의 적절성, 사업수행능력 등 심사기준을 적용해 선발할 계획이고 적정 사업기간은 3개월 내지 6개월로 보고 있다.
사업에 응모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5월25일~6월10일까지 서울시일자리플러스센터나 권역별 지원창구를 직접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신청관련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정책담당관과 아래 권역별 지원창구에 문의하면 된다.
박대우 서울시 일자리정책담당관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업개발 지원사업이 서울 소재 사회적기업 발굴·육성하는데 알차게 사용돼 자립기반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하고 올해 사업효과에 따라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