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의 보유계약가치(VIB, Value of In-force Business)는 투자이익률 25bp 변화에 대해 55% 수준의 민감도를 지니고 있다는 게 신한의 분석이다.
이에 따라 금리의 점진적인 상승을 가정 시, 대한생명의 내재가치(EV, Embedded Value) 증가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했다.
대한생명은 전날 FY10 경영폭표로 수입보험료 11조원, 당기순이익 5000억원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신한투자는 “FY10 실적 가이던스는 전년 실적 대비 보수적인 수준으로 판단”한다며 “실제사업비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는 점에서 FY10 경영목표가 성장에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