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증권 박무현 연구원은 14일 "화신은 매출비중의 대부분이 현대차와 기아차로 구성돼 있어 현대차그룹 성장의 수혜가 상대적으로 높다"며 "현대차와 기아차의 성장은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화신의 영업환경은 매우 우호적"이라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앨라배마법인과 조지아법인의 높은 가동률로 인해 화신 미국법인의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며 “미국법인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2/4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화신 주가 상승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는 추세”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