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별 전략 산업분야에서 지역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기사업화가 가능한 기술개발 과제를 중심으로 지난 2008년부터 수행해오던 계속사업에 874억원, 올해 신규사업에 344억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우선 상반기 165억원 지원은 5월중에 선정평가를 완료하고, 하반기 179억원 지원은 6월부터 사업 공모절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999년부터 진행해 온 지역전략산업 기술개발사업은 지난해까지 총 1조843억원을 투입해 지역내 중소기업을 집중 지원하고 있으며 기술개발 기업의 매출증가와 비용절감에 기여해 왔다.
특히 지경부는 올해부터 '자유공모형'과 '과제지정형'으로 사업체계를 단순화해서 기업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사업관리의 효율성도 제고하고 있다.
지경부의 유동주 지역산업과장은 "특히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계속사업도 실태조사나 평가를 통해 중간탈락도 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