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알(대표 최오진)은 10일 LED 램프에 대한 디자인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원한 LED 램프 디자인은 LED 램프의 한쪽에 방열 핀(Fin)이 배치되어 있는 구조로 기존제품과의 디자인 차별화 및 LED 램프에서 발생되는 열에 대한 효과적 방열을 통한 성능 개선이 기대된다.
지앤알 최오진 대표는 "기존 태양광사업이 화석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 확보에 기여했다면 LED 관련 사업은 생산된 에너지의 합리적인 소비를 도모하여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녹색성장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LED 관련 사업목적을 추가한 지앤알은, 기존 LED 가로등의 고비용 및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개념의 '가로등 등기구용 LED 램프'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