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연체율 및 고정이하여신의 증가에 대해서는 ‘매각, 상각’ 감소만으로 설명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전반적인 건전성 악화를 부인하기는 힘들지만, 건전성의 개선 과정으로 볼 측면도 있다는 분석이다.
1/4분기 우리은행의 크레딧 코스트가 대출비 1.3%를 기록해 은행권 최고 수준을 보였다.
KB투자증권은 “해운, 조선업종에 대한 잠재 리스크는 상당부분 해소된 것 같다”고 했다.
건설, 부동산PF과 관련한 신용리스크가 해소됐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삼성생명 등 유가증권 관련 매각이익으로 상쇄할 여지가 크다고 했다.
2/4분기 들어 예금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NIM이 예상보다 견조할 것이라고 했다.
1/4분기 부진했던 대출 성장은 2/4분기 이후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경영진의 의지가 강하고 펀딩여력이 충분하다는 이유에서다.
대출성장력 회복시 NIM 개선여지도 존재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