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증권은 이번 그리스 사태가 단기간에 해결 될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하면서 향후 시장의 불안요인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솔로몬투자증권 임노중 투자전략부장은 7일 "시장은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며 "지금은 그리스 문제와 함께 확산 가능성도 큰 문제"라고 분석했다.
또한 "가장 큰 문제는 자금 지원 이후에 그리스 스스로 자생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느냐가 관건"이라며 "시장에서는 당분간 이런한 논란을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그리스가 자금 지원을 받기 위한 조건은 충족했고 단기적인 자금의 지원은 가능 할 것"이라고 내다 봤다.
이날 독일 의회에서 자금 지원을 여부를 결정하나 만약에 자금지원 안될 경우 디폴트 상황까지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 투자전략부장은 "그러한 최악의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은 적다"며 "지원이 확정되면 다음주에 단기적인 반등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