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정부균)의 5월 7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6일 WTI油6월물은 전일대비 2.86달러(3.58%) 하락한 배럴당 77.18달러. Dubai油는 3.02달러(3.58%)하락한 81.40달러 (블룸버그)
ㅇ 그리스 재정위기가 다른 국가들로 확산될 것이라는 우려 등으로 유가는 11주래 최저로 하락
ㅇ PrestigeEconomics대표 Schenker, "달러화 가치 상승,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우려 확산 등에 따라 유가는 하락한 것"이라고 분석
■ OPEC 관계자, "OPEC은 산유량 쿼터를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 (블룸버그)
◆ 국제금융시장
■ 글로벌 증시 급락
ㅇ 美지난주 신규실업급여 신청자수 감소, 1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상승 불구, 유럽 재정위기로 인한 글로벌 경기회복 차질 예상, BOA, Amercan Express, HP약세 등으로 뉴욕증시 1년래 최대폭 하락
-美Dow -3.20%, Nasdaq-3.44%, S&P500-3.24%
ㅇ 유럽증시는 유럽 재정위기 확산 우려 지속, Intesa Sanpaolo, Unicredit등 은행주 약세에 따른 伊FTSEMIB 지수 급락, HSBC, Barclays약세, 佛통신장비업체 Alcatel약세 등으로 2개월래 최저수준으로 하락
-獨DAX -0.84%, 英FTSE100-1.52%, DJStoxx600-1.5%
ㅇ 아시아증시는 유럽 재정위기 확산 및 中부동산 시장 진정조치에 따른 글로벌 경기회복 차질 우려, Canon, Toyota등 日수출주 약세, 濠BHP Billiton등 원자재주 약세, WestpacBanking 등 금융주 약세 등으로 MSCIAP 지수 3개월래 최대폭 하락
-中상해종합지수 -4.11%, 日Nikkei225-3.27%, MSCIAP-2.4%
■ 달러화, 유로화대비 급등
ㅇ 달러화는 ECB 회의에서 국채매입에 대해 논의되지 않았다는 Trichet총재의 발언에 따른 그리스 재정위기 악화우려 완화실패 등으로 2008년 글로벌 신용위기 이후 최대폭 상승
-달러/유로 1.2814→ 1.2619, 엔/달러 93.81→ 90.58
ㅇ 위안화는 보합권에서 조정
■ 美국채수익률 하락
ㅇ 유럽의 재정위기 악화에 따른 투자자들의 안전자산 선호 등으로 2009년 3월 FRB의 국채매입 계획 발표 이후 국채수익률 최대폭 하락
-10yr3.54% → 3.39%, 2yr0.86% → 0.78%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