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지난해 12월 IP 카메라 제품에 대해 회사의 전략적 투자자이자 핵심 해외 바이어 중 하나인 일본계 CBC아메리카와 미주 공급 독점계약을 맺은 바 있다.
ITX시큐리티의 IP 카메라 제품은 풀HD급(1080픽셀) 고화질 영상을 초당 30프레임 속도로 빠르게 전송하는 것이 특징이다. 영상 용량에 관계없이 일정한 전송율을 유지해 안정적으로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다.
ITX시큐리티 박상열 사장은 "이번 IP카메라 양산화와 함께 올해 5~6종의 IP카메라를 추가로 출시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다짐했다.
최근 ITX시큐리티는 2/4분기 이후 신제품 출시와 수출 증대로 매출액 및 이익이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