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대한제강(대표 오형근)이 철근 가공 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대한제강은 이달 1일부터 고객 중심의 스틸 솔루션인 'Staz(스타즈)'라는 브랜드를 공식 런칭했다고 6일 밝혔다.
‘Staz(스타즈)’는 스틸 솔루션의 A부터 Z까지(steel solution A to Z)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철근을 생산·가공·배송·현장 관리까지 '원 스톱'으로 서비스함으로써 주요 고객들의 편익과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것이다.
대한제강 관계자는 "제조 기업에서 서비스를 전달하는 고객 중심의 기업으로 변모하기 위한 의지를 반영하고 내외부에 대한제강이 나아가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스타즈 브랜드를 런칭했다"고 설명했다.
대한제강은 지난해 매출 7465억원으로, 국내 철근시장 점유율 10% 정도의 중견 철강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