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전일 뉴욕증시 주요 지표들이 2% 넘게 급락한데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은 어제에 비해 크게 축소됐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지난달 민간고용지표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개선되며 미국의 경제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다우존스지수는 0.54% 후퇴한 10868.27, S&P500지수는 0.67% 떨어진 1165.70, 나스닥지수는 0.90% 내린 2402.39를 기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