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시장조사업체 마르키트/BME에 따르면 4월 독일 구매관리자협회(PMI) 서비스업지수 수정치는 55.2로 직전월에서 0.3포인트 개선되었다.
이번 결과는 당초 55.0을 예상했던 경제전문가들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것이며, 지난달 발표된 잠정치인 55.0을 소폭 웃돌고 있다.
마르키트 측은 "독일의 경제회복세가 제조업 이외의 부문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며 독일 2/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이 더욱 밝아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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