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마르키트/CDFA는 4월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가 59.2으로, 직전월의 53.8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발표된 잠정치이자 로이터 예상치 57.8을 상회하는 수치로, 작년 12월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지난 12월부터 3월까지 하락세를 보이던 서비스업 지수는 5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서비스업 경기 확장에 힘입어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도 59.2로, 앞서 발표된 잠정치인 58.4를 웃돌며 4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마르키트의 잭 케네디 이코노미스트는 "전반적인 PMI지표의 개선 흐름으로 이번 2/4분기 프랑스 경제의 강력한 확장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