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칸 총재는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과의 대담에서 이 같이 밝히고 다만 프랑스나 독일 등 주요국가로 전이될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일부 국가들의 유로존 탈퇴가 유로화 체제의 종말을 고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국가간 경제정책 상 공조를 더욱 확고히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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