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이같은 주 지지선 붕괴가 지난 해 12월 이후 보이고 있는 강력한 유로 약세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시켜 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첸은 또 현 수준에서 유로/달러가 추가 하락하며 1.2900달러를 다음 지지선 목표로 설정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장기적 관점에서는 주 지지선이 1.2500달러에 포진해 있다고 설명했다.
유로/달러는 뉴욕시간 오전 10시25분 현재 1.3016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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