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마스터카드는 지난 분기 총 4억5500만달러, 주당 3.46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의 3억6700만달러, 주당 2.80달러 수익에서 24% 늘어난 것으로 월가 예상치인 주당 3.14달러를 크게 상회한 실적이다.
회사측은 소비자들의 지출 확대와 상품가격 상승 등이 이 같은 실적 개선의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 분기중 마스터카드의 순매출은 13억달러로 전년 동기의 12억달러에서 1억달러 증가했다. 전문가 예상치는 12억7000만달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