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한 딜러는 런던에서 과거 테러 사태가 발생한 바 있는 지하철 역에서 안전 경보가 발령되며 폐쇄되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에 독일 10년물 국채인 분트채 선물 가격은 일중 125.19까지 치솟으며 일중 고점을 경신했다.
런던 경찰은 안전 경보 발령 직후 안전 점검을 위해 지하철이 일시 폐쇄되었으며 지하철이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국 시간 오후 9시 25분 현재 유로퍼스트300지수는 전일보다 1.49% 내린 1048.7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런던 지하철 폐쇄 직후 이 지수는 1.7%대로 낙폭을 확대했다.
분트채 선물 가격은 전일 대비 64틱 상승한 125.14에 호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