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규 은행연합회장과 사이둘로 압둘라예프 우즈벡 은행협회장은 이날 △상호 방문을 통한 협력강화 △워크숍, 연수 등 상호지원 활동 △은행 상호 진출 지원 위한 대화창구 마련 등의 내용이 담긴 MOU에 서명했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양국의 은행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며 "국내 기업의 우즈벡 진출과 국내 은행의 중앙아시가 진출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우즈벡에는 산업은행 현지법인, 신한은행 사무소, 수출입은행 사무소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