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같은 기간 프랑스의 자동차판매는 인센티브 축소로 1.9% 증가에 그쳤다.
3일(현지시간) 자동차 메이커협회 ANFAC는 스페인의 4월 자동차 판매가 자동차 구매자에 대한 보조금에 힘입어 전년 동기비 39.3% 증가한 9만3637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스페인의 자동차 판매는 3월에 63%, 2월에 47% 증가한 데 이어 4월에도 또다시 큰 폭의 판매신장세를 기록했다.
프랑스의 경우 자동차 구매자에 대한 혜택이 줄면서 4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비 1.9% 늘어난 19만1000대로 집계됐다. 프랑스의 3월 자동차 판매는 13% 증가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