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르도네즈 총재는 "스페인의 재정적자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며 우리는 한 국가의 문제로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밝히면서도 "그러나 다른 나라의 부채 수준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우리가 이같은 상황에서 교훈을 얻을 필요가 있으며 만약 그렇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시 같은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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