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렷한 악재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증권가에서 두산건설 관련된 리스크 루머가 제기하고 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 22분 현재 두산은 전일대비 17500원(14.29%) 하락한 10만5000원을 기록중이다.
이와 함께 그룹주인 두산건설은 11.31%, 두산중공업11.8%, 두산인프라코어는 10.31% 동반 급락하고 있다.
수급상으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도에 나서면서 하한가 수준까지 밀려났다.
전문가들도 아직 정확한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며 말을 아끼고 있다.
하지만 두산건설의 미분양 문제 등이 지속될 경우 부실화 규모 커질 수 있다는 의견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듯하다고 분석하고 있다.
두산건설의 최대주주는 두산중공업으로 지분 54%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