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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3)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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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이준재)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5월 3일(월) 추천 종목 현황 ]


1. 단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유니테스트 (추천일 4/27, 편입가 3230원)

-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업체로 DDR3 비중 확대에 따른 수혜 지속
- 하반기 고속 번인 장비의 해외 수주 가능성 높아 신제품 런칭 기대감 점증
- 보유자산 매각 추진 등으로 재무구조 개선 가능성

▷ 이상네트웍스 (추천일 4/27, 편입가 6540원)

- 전시컨벤션 사업 호조로 1분기 실적은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개선될 전망
- 경기 회복으로 올해 전자상거래 사업 호전될 전망
- 세계 최대 글로벌 B2B 인터넷 무역시장인 알리바바닷컴의 유일한 한국 공식 파트너로 선정된 점도 긍정적

▷ 엘엠에스 (추천일 4/23, 편입가 1만4850원)

- 스마트폰 및 Tablet PC 등 전방업체 시장 확대로 올해도 견고한 성장세 지속 전망
- 광픽업렌즈 등 신규 아이템의 매출 가시화도 긍정적
- 2010년 매출액 1,051억원(+53.0% YoY), 영업이익 175억원(+14.2% YoY) 예상

▷ 한국콜마 (추천일 4/21, 편입가 4770원)

- 2010년(2010.04~2011.03) 실적: 매출 2,150억원(+15.0% YoY), 영업이익 181억원(+22.6% YoY), 순이익 165억원(+26.7% YoY) 전망
- 화장품과 제약 사업 모두 실적 호조세 이어갈 전망
- 실적 개선 모멘텀, 전방산업의 안전성, 밸류에이션 등을 고려하면 현 주가는 매력적

▷ 대주전자재료 (추천일 4/21, 편입가 9810원)

- 29년의 업력을 보유한 전자재료 전문업체로 연구개발에 집중한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
- 태양전지 전극재료와 형광체 신규 매출 가세로 금년 실적 큰 폭의 개선 가능
- AMOLED 발광체 등 추가 신성장동력 제품군들도 매력적

▷ CJ CGV (추천일 4/14, 편입가 2만4500원)

- 1분기 매출액은 40% 이상, 영업이익은 60% 이상 증가할 전망
- 3D 상영관 확대와 3D 블록버스터 영화 출시로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전망
- 2010년 예상 PER은 9배 수준으로 높은 성장성 대비 저평가


2. 중장기 포트폴리오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대한항공 (추천일 4/30, 편입가 7만200원)

-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화물 및 국제선 여객 수요 증가로 실적 호조세 지속될 전망

▷ CJ제일제당 (추천일 4/14, 편입가 23만2000원)

- 1분기 영업이익은 기저효과 및 제약/상온식품의 판매 개선으로 전년동기대비 30% 이상 증
가할 전망
- 원/달러 환율 10원 하락 시 EPS가 2% 이상 개선, 원화강세에 따른 수혜 기대

▷ SK에너지 (추천일 4/9, 편입가 12만3000원)

- 재고감소 및 수요회복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으로 실적 개선 전망
- 2차전지용 분리막과 중대형 2차전지 생산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기대 유효

▷ POSCO (추천일 4/6, 편입가 55만8000원)

- 원료가격 인상 타결에 따른 제품가격 인상 가시권 진입. 단가 인상 및 판매량 증가로 2분기 실적 개선 기대

▷ KB금융 (추천일 3/31, 편입가 5만4300원)

- 순이자마진(NIM) 개선으로 수익 개선 전망. 밸류에이션 메리트 부각 가능성

▷ 아모레퍼시픽 (추천일 3/24, 편입가 82만원)

- 기존 사업의 장기 성장 스토리 유효. 위안화 절상 시 수혜 예상

▷ 풍산 (추천일 3/9, 편입가 1만9750원)

- 고수익성 제품의 비중확대와 방산부문의 꾸준한 성장 예상. 저평가 매력 부각

▷ 성광벤드 (추천일 3/5, 편입가 2만7100원)

- 피팅 수주 회복에 힘입어 4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실적 개선 전망

▷ LG상사 (추천일 3/4, 편입가 2만8600원)

- 자원개발부문 이익 증가에 따른 1,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로 주가 재평가 기대

▷ LG화학 (추천일 2/26, 편입가 21만1500원)

- 석유화학 업황 호조와 편광판, 2차전지의 매출 성장으로 1분기 실적 개선 전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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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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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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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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