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트라움하우스5차가 올해 가장 비싼 연립주택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30일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은 연립주택 부문에서 서초구 서초동의 트라움하우스5차(273.6㎡)가 지난 해 49억3600만원에서 3.1% 오른 50억88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트라움하우스는 각 가구마다 전용 엘리베이터와 로비를 마련돼 있어 사생활 보호를 철저하게 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빌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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