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학 KT CFO는 “스마트폰은 인해전술전략으로 기종이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스마트폰은 스마트한 몇 개의 라인업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폰은 고가다. 이런 라인업을 너무 늘리게 되면 판매 보조금도 부담이지만 판매가 잘 안될 때, 엄청난 재고부담을 안게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상반기 중으로 네가지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이다. 경쟁사에서 출시하는 모델도 있지만 경쟁사에서 갖지 못한 강력한 모델도 있다. 하반기에도 7개 내지 8개를 적절한 시기에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아이폰 4G에 대해서는 “자세히 말할 수 없음을 이해해달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