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52억 원과 171억 원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14.0%, 6.7% 늘었다.
GS홈쇼핑은 매출액 증가의 경우 지난 해 말 통합 브랜드 'GS SHOP(GS샵)'을 내놓으면서 사업부간 협업을 강화한 데 따른 시너지 효과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전년 동기대비 3개 사업부 모두 두 자릿수 성장을 이룬 것도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업부문 별로는 인터넷쇼핑이 매출액 3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1%로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인터넷쇼핑의 경우 직전 분기 대비로도 +3.9% 성장했다. 일반적으로 인터넷쇼핑은 연말 특수 영향으로 4분기 실적이 가장 좋다. 영업이익도 1/4분기 기준으로 최근 5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GS홈쇼핑 관계자는 "이번 실적은 보험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일반상품 역량 강화 및 시의 적절한 마케팅을 통해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킨 것"이라고 말했다.












